탈모 인구 1000만 시대라고 한다.
최근엔 20~30대 젊은 남녀들에게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듬성듬성한 머리숱이 세월 탓, 나이 탓만은 아니란 소리다.
수많은 탈모인들이 빠지는 머리카락만큼 스트레스 지수는 늘어만 가고 있다. 탈모인에게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는 힘없고 가는 머리카락이다. 가는 머리카락은 제 나이보다 늙어 보이게 하고, 자칫 촌스러워 보이기까지 한다.
어떻게 해야 다시 굵고 건강한 머리카락을 가질 수 있을까??
1. 두피 열 내리기
두피도 피부이기 때문에 열이 많이 있으면 모공이 늘어나고 그로 인해 모발을 잡아주는 힘이 약해 진다.
두피열을 내리기 위해서는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쿨 팩, 쿨 샴푸, 반신욕, 족욕(주3회)이 좋겠다.
2. 두피 스케일링
두피도 얼굴 피부처럼 각화 주기가 있기 때문에 각질도 생기고, 유분과 피지도 있다.
두피의 각질, 피지 등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면 모공이 막히면서
자라는 머리카락 마저도 얇게 만든다.
모공이 막히지 않도록 깨끗하게 스케일링 관리가 주기적으로 필요하다.
3. 두피 마사지
하루 3회 정도는 두피 마사지를 해주자. 방법은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관자놀이를 지그시 누르면서
검지와 중지로 머리카락 경계선부터 정수리까지 움직이며 천천히 눌러주면 두피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모근을 강화할 수 있다. 너무 자주 하면 피지가 과다 분비 돼 역효과를 낳을 수 있으니 적당히 해주는 것이 좋다.
모발에 좋은 음식
아보카도
20여 가지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있는 과일이다.
특히 모발 성장에 필수인 비타민B와 E가 풍부해 모발 유실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탄력 증진을 돕는다.
해조류
미역, 김, 다시마 등은 모발의 발육을 촉진하는 요오드 성분을 비롯해 머리카락을 구성하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 유황, 철분 등이 풍부한 음식이다.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두피 영양에 좋아 머리카락을 건강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검은콩
블랙푸드가 머리카락에 좋다는 말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검은콩은 비타민B1, B12 성분이 모발을 윤기 있게 가꿔주고 탄력을 높여준다.
또한 아르지닌, 시스테인, 아미노산 등의 성분이 함유돼 모발 성장을 돕고 두피를 건강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꾸준한 물 섭취도 머리카락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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