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만에 파경 소식이 전해진 배우 최정윤(44)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삭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최정윤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뉴스1에 "현재 최정윤씨가 이혼 절차를 진행 중"라며 "배우의 사생활적인 부분이기에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설명드릴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진 후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전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는 소개글을 게시했다. 하지만 이후 해당 글에서 "이혼 아직 안했습니다"란 문구는 삭제되고 "전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만 남은 상태다.
한편 최정윤은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 출신이자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본명 윤충근·40)과 2011년 결혼했지만 10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슬하에는 지난 2016년에 낳은 딸이 있다.
배우 최정윤(44)이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아들 윤태준과 결혼 10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최정윤과 윤태준 부분는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2016년 첫딸을 낳았다.
최정윤은 지난해 JTBC 예능 '가장 보통의 가족'에 딸과 함께 출연, 육아 일상을 전하며, 독박 육아의 고충을 토로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최근 최정윤은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전 25년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며느리는 좀...
빼주세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최정윤은 1997년 MBC 드라마 '아름다운그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바람의 노래' '똑바로 살아라' '옥탑방 고양이' '불량 커플' '그대 웃어요' '천사의 선택' '오작교 형제들'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어 큰 공백이 없이 꾸준히 MBC, SBS, KBS 등 지상파 3사를 중심으로 드라마 다수에 출현하고 또한 '라디오스타' 등 영화를 비롯해 광고 CF, 예능, 연극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도 종영한 드라마 '아모르 파디-사랑하라, 지금'에 주연 도연희 역으로 출연해 6년만에 복귀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있다.
'연예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세진 '결혼발표' (0) | 2021.10.07 |
---|---|
'배구 선수 김희진' '내가 키운다' 육아 체험 (0) | 2021.10.07 |
김준현 '건강이상설' (0) | 2021.10.07 |
산타로 변신한 트와이스의 '선한 영향력' (0) | 2021.10.07 |
김민희 공황장애+트라우마 고백 "38kg까지 빠져 (0) | 2021.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