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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본격화

제이에스kim 2021. 8. 31. 10:42

부스터 샷

백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추가접종’을 하는 것을 말한다. 예컨대 1회 접종으로 개발된 백신을 2회 접종하거나, 2회 접종으로 개발된 백신을 3회 접종하는 등 추가 접종을 하는 것을 가리킨다.

 

백신의 면역 효과를 강화하거나 효력을 연장하기 위해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추가 접종을 하는 것을 뜻한다.

2020년 말부터 접종이 시작된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화이자, 모더나 등 대부분의 백신이 2번 접종하는 방식인데

여기에 한번 더 추가해 3차 접종을 하는것히 해당한다.

 

부스터샷은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마친 접종자가 면역을 보강하기 위해 12개월 내 3차 접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제로 미국 정부의 백신 정책을 이끄는 데이비드 케슬러 보건복지부 코로나19 대응 수석과학담당자는 2021 4 15일 미 하원 코로나19 청문회에서 백신의 추가 도스(1회 접종분) 가능성과 관련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 역시 백신을 맞은 뒤 1년 안에 세 번째 접종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부족현상이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데, 미국이 3차 접종을 대비해 물량을 더 비축하려 들 경우 이를 확보하려던 다른 국가들의 경우 기존에 계약한 물량의 도입 시점마저 늦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정은경 " 4분기부터 부스터샷 접종 / 고령환자, 의료인력이 먼저"

 

정은경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은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추가 접종은 기본 접종 완료 6개월이 지난 대상자에 대해 4분기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세부 접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단장은 추가 접종 시행 배경에 대해 "접종 후 일정 시간이 경과할 경우 항체가가 감소하고 돌파감염이 증가하는 것과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점 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정 단장은 이어 "기본 접종이 완료된 뒤 6개월 이후부터 추가 접종을 시행하며, 특히 면역저하자 등은 6개월 이전이라도 우선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고 전하면서 "추진단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권고를 반영해 접종계획을 수립하고 9월 중에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부스터샷도 기존의 백신 우선접종 순위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요양시설과 고위험군에서 돌파감염이 나오고 면역도가 낮아지는 측면을 고려해서 고위험군 중심으로부터 추가접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백신 기부나 백신 공급 지원방안은 외교부를 중심으로 별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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